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참가
2017-09-14 09:26:12

 

코스메카코리아,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참가

40개국 상담, 글로벌 흐름 선도 R&D 대표기업 위상 확인

 

 

 

글로벌 화장품 흐름을 선도하는 코스메카코리아(회장 조임래)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오송엑스포)에 참가, 전세계 바이어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는 오송엑스포는 지난 12KTX 오송역에서 막을 올렸고, 16일까지 닷새간 열리며 K뷰티를 이끄는 화장품 업체들이 바이어들과 한 자리에서 무역상담을 하고 수출계약까지 하는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산업박람회다. 올해 참가하는 바이어는 줄잡아 1,000여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00여명이 전세계 40개국에서 오는 해외 바이어들이다. 특히 수출 다변화를 위해 중국 중심에서 탈피해 세계 각지의 바이어들이 고루 초청된 점이 눈길을 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수년간 국내외 유수의 박람회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에 초점을 맞춰왔는데, 이번 오송엑스포에서는 중국 시장으로 과잉 집중되던 것을 벗어나 전세계 다양한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 국가는 물론 중동, 유럽 등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한다. 특히 최근 코스메카코리아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ODM업체로 인식하는 해외 브랜드사들이 많아지면서 미팅을 원하는 바이어들과 고객사의 수도 크게 증가해 사전에 상담일정을 미리 조율해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올해는 부스에 주요 완제품, 히트 제품은 물론 2017년 계절별 제안샘플도 전시해 엑스포를 찾은 국내 유명 백화점과 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등의 유통상품기획자(MD)와의 상담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3중 기능성 BB크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화장품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며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코스메카코리아는 그 후에도 여러 히트 상품을 개발했다. 물방울이 닿아도 젖지 않고 그대로 흘러 내리는 연꽃 잎의 방수 능력에서 착안, 도시공해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DPF 테크놀로지를 선보이며 미세먼지가 이슈화 되고 있는 국내는 물론 대기 질 문제가 고질화된 아시아권 국가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결합한 융합 제형 톤업 크림역시 메가 히트상품으로 발돋움했다.

 

한편 코스메카코리아는 미래 성장에 대한 주요 전략으로 융복합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 스킨케어와 선케어, 메이크업 화장품 등에 적용 가능한 아홉 가지 융복합 기술의 실험단계가 모두 마무리됐으며, 올해 안으로 시작품 제작에 들어가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제품화 및 사업화 하여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